르라보
향수어나더 13
제품 설명
차가운 금속성 향이 지나간 뒤 남는 몽글몽글하고 깨끗한 살결 내음, '향수를 뿌리지 않은 듯' 은밀하고 고급스러운 존재감. 시트러스, 사과, 배 탑노트와 머스크, 화이트 플로럴, 모스/어시 어코드가 어우러진 르라보 어나더 13.
Life Pairing
조용한 카페에서 R&B / Soul를 들으며 미니멀/댄디 차림의 겨울에 어울리는 향사용자 픽
향의 특성
메인 어코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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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퓸 아카이브
차갑고 투명한 머스크가 피부 위에 얇게 깔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. 암브록산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깨끗한데 묘하게 중독적인 살 냄새 같은 잔향이 만들어지는거 같은데, 탑에서 느껴지는 머스크는 정제된 공간에서의 깔끔한 느낌이 들면서 피부의 온도가 자리잡아지면 그때부터가 어나더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. 체온이 있으신분들께 더 어울리는 향이면서 분위기의 변화가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이 인상적입니다.
향마스터
김준곤
은은한 머스크향이 퍼지고 호불호가 있겠지만 약간 쇠향도 납니다. 하지만 살 냄새와 비슷해 겨울에 가볍게 뿌릴수 있는 향수로 좋은것 같습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