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데릭 말
향수로즈 토네르
제품 설명
(구 윈 로즈) 흙이 잔뜩 묻은 장미 뿌리째 뽑아낸 듯한 날것의 장미, 와인의 취기처럼 몽롱하고 어두운 장미의 본색 (By. 에두아르 플레시에 (Edouard Fléchier))
향의 특성
메인 어코드
(top 5)향 노트
탑 노트
· 첫인상미들 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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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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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라보
로즈 31
여성스러움의 상징인 장미를 남성들도 즐길 수 있도록 대담하고 스파이시하게 재해석한 르 라보의 첫 번째 향수 가시 돋친 야생 장미와 쌉싸름한 나무 향, 커민의 스파이시함이 섞인 이국적인 장미 차처럼,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관능적이고 신비로운 향기
르라보
무스크 25
[LA] 천사의 도시가 가진 순백의 화려함, 맹수 같은 애니멀릭함과 천사 같은 파우더리함이 공존하는 머스크.
아쿠아 디 파르마
콜로니아
[콜로니아] 1916년부터 이어온 이탈리안 클래식의 원조, 시대를 초월한 완벽한 시트러스 코롱.
메종 마르지엘라
레이지 선데이 모닝
뽀득하게 잘 마른 하얀 호텔 침구에서 느껴지는 기분 좋은 비누 향기, 모든 일과를 뒤로하고 맞이하는 평화로운 아침의 순수함을 닮은 향기.
같은 브랜드의 제품
프레데릭 말
꽁트르 쥬
2026년 출시 예정작으로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표현한 향, 이모르텔의 건조한 허브 향과 장미의 만남이 기대되는 작품 (By. 장 클로드 엘레나 (Jean-Claude Ellena))
프레데릭 말
꼴롱 앙델레빌
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코롱이라는 이름처럼, 상쾌한 시트러스가 묵직한 머스크와 만나 오래도록 지속되는 순백의 향 (By. 도미니크 로피옹 (Dominique Ropion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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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데릭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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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데릭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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